120131 사진일기

창 밖엔 눈이 오고 느릿느릿 노래가 흘러나오고 카페 안의 사람들은 조용조용 자기 할 일을 하고 따뜻한 조명아래 따뜻한 라떼 한 잔. 최고였다. 잠깐의 순간이라는 사실이 오히려 더 다행일 정도로. 그 이후에 맞은 눈 때문에 감기에 걸렸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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